칭다오일보 5월 12일 소식 올해 5월 12일은 제18회 전국 방재 감재의 날이다. 12일 오전, 칭다오시 국방동원사무실은 라오산구 국방동원사무실, 라오산구 서원학교, 칭다오시 양광구조대와 함께 “모두가 안전을 말하고, 누구나 대응할 줄 알자 – 방재·감재·구재 능력 향상”을 주제로 한 비상 대피 훈련 및 비상 기술 훈련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오전 10시, 재난 경보가 학교 캠퍼스 상공에서 울리자, 학생들은 담임 교사와 층별 안내원의 지휘 아래 허리를 굽히고 머리를 보호하며 예정된 대피 경로를 따라 신속하고 질서 있게 운동장 안전 구역으로 대피했다. 전체 대피 과정은 긴장감 있고 질서 정연하며 빠르지만 혼란스럽지 않았다. 학교 안전 책임자는 즉시 대피 상황에 대해 현장 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학생들은 국방 동원 장비 전시를 관람했다.
행사와 함께 방재 감재 주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시 국방동원사무실의 강연자는 사례를 통해 인민방위 분야의 관련 지식과 일반적인 경보 유형 및 대응 조치를 보급하였다. 양광구조대 자원봉사자들은 비상 기술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을 그룹으로 나누어 실습 훈련을 조직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또한 비상 지휘 통신 수단을 전면적으로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