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민원 처리와 납부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기 위해, 최근 몇 년간 리창구 재정국은 시스템 구축·응용을 핵심 과제로 삼아 업무 절차를 최적화하고 납부 경로를 확대했으며, 비세수입 징수·관리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업무 관리의 무서류화·전자화·민원 편의화 수준을 효과적으로 높였다.
첫째, 적극적으로 앞장서 서비스를 최적화했다. 기존의 수동적 처리 방식의 업무 모델을 타파하고, 전자 납부서를 미리 연동하며, 구간을 설정했다. 업무 핵심 인력과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전 구역의 모든 징수·수납 업체를 포괄하고, 컨설팅 서비스팀을 구성해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상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시스템을 유지 보수·개선하여 문제 발견 시 즉시 대응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둘째, 더 많은 편리한 방식을 도입했다. 위챗페이, 알리페이, 유니온페이 등 모바일 간편 결제 기능을 도입하고, 은행 기업 인터넷뱅킹과 가상계좌 납부 채널을 개설하며, 기존의 은행 창구와 POS기기 등을 결합하여 납부자에게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인민은행 시스템, 비세 관리 플랫폼, 회계 시스템 3자 연계를 통해 비세수입의 전자화 납부·입고를 실현하여 자금 입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입고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비세자금 관리 효율을 효과적으로 향상했다.
셋째, 데이터가 더 많이 이동하고, 주민들이 더 적게 움직이도록 했다. 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정부” 구축 요구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재구축하여, 전자영수증의 코드 부여·수령·발급·보관 등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자영수증을 “전자영수증 서비스” 위챗 공식 계정, “전자영수증 보관함” 알리페이 미니프로그램 등으로 자동 전송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게 하고, 납부자가 민원실과 은행 사이를 오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기존 종이 영수증 관리의 복잡성과 과도한 비용 등의 문제도 함께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