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감사국은 프로젝트 자금 사용 상황과 공사 품질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특별채권 프로젝트의 타당성 검증, 용지 승인, 환경영향평가, 1건2서 등 선행 절차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고, 자금의 장기 방치, 국고 체류, 불법 전용·유용, 기존 부채 대체 등 위법 행위를 점검하며, 관련 부서가 지급 속도를 높여 실물 작업량을 형성하도록 독려하여 자금이 계정에 눌러앉아 “큰잠”을 자는 일이 없도록 했다. 감사팀이 프로젝트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실지 조사를 실시하고, 승인받은 건설 내용과 대조하여 공사량 및 입찰·낙찰 절차를 확인하며, 준공 검수 전 과정을 점검했다. 프로젝트 일정 지연, 준공 후 자산 방치 및 저활용 등의 문제에 대해 항목별로 대장을 작성하고, 주관 부서와 건설 업체의 주체적 책임을 강화하여 채권 자금의 “차입, 사용, 관리, 상환” 전 과정을 통제 가능하고 추적 가능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