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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유럽상담회 칭다오서 개막

by mysdkr

2019년11월14일 오전, 칭다오시정부에서 주최한 “<일대일로>로 중국-유럽의 새로운 미래 연접시키자”를 주제로하는 제14기중국(칭다오)-유럽연맹투자무역과학기술협력상담회가 칭다오국제회의센터에서 소집되었다. 회의에 앞서 산동성위상무위원,칭다오시위서기왕칭센은 회의에 참가한 손님들을 접견하였다. 칭다오시위부서기,시장멍판리,중국주재유럽연맹사절단대사,특사,무역부장관저위얼.보우얼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드렸다.

왕칭센은 손님들의 내방에 환영의 인사를 드린후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 당전 세계구도는 심각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경제의 글로벌화와 개방발전은 막을수없는 추세로 되고있다. 중국과 유럽은 다같은 세계경제증장의 중요한”발동기”로 쌍방간의 상호협력의 심화는 두 경제체제의 공동번영발전에 유리하다.

왕칭센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  칭다오는 유럽과 심원한 역사적인연을 맺고있는 아름다운 해빈도시이다. 당전 우리들은 시진핑주석의 칭다오사업에 대한 중요지시요구에 따라 상하이협력기구시범구를 다그쳐 건설하고 “일대일로”국제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장강이북지구의 고수준개방을 추동하고있다. “일대일로”국제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의 특수한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기 위해  우리들은 산동성에서 전국과전세계를 향하는 “국제객실”을 적극 구축하면서 다그쳐 중-일,중-한,중-독,중국-이스라엘,중국과 상하이협력기구국가들과의 “국제객실”을 건설하고 있다. 이번 유럽상담회가 칭다서 소집되는 유리한 기회를 이용하여 칭다오와유럽연맹과의 더욱 광범하고도 심도있는 협력을 추동하고 중국-유럽”국제객실”을 공동구축하며 유럽연맹기업, 특히는 중소기업들을 도와 가장 적은 자본,가장 빠른 속도, 가장 편리한 방식으로 중국장강이북지구의 광활한시장을 확장하면서 힘써 개방과협력중에서 공동이익을 실현하기를 바란다.

멍판리는 축사에서 또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 장기간 칭다오와 유럽,유럽연맹사이에는 과학기술,경제무역,인문 등 방면에서 긴밀한 연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번 유럽상담회는 지속가능발전,생물의약,친환경경제,청정에너지 등 분야를 둘러싸고 상호지간의 개방과협력,우세보완, 공동건설과 공유에 주력하면서 금후 칭다오와유럽각지의 과학기술혁신,투자무역,인문교류 등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진일보 추진하여 중국-유럽협력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방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이번 유럽상담회에서는 주제포럼,중국-유럽기업프로젝트짝짓기상담회,중국-유럽물자원발전포럼,유럽기술상품전시 등을 설치하여 “일대일로”연선나라와유럽국가들과의 과학기술혁신,투자무역,문화교류 등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게된다.
칭다오시위상무위원,부시장쉐칭궈(薛庆国)께서 개막식을 주최하였다. 프랑스,독일 등 10여개 나라에서 오신 80여명의 정부,기구,대학 및 기업의 대표 및 200여명에 달하는 중국측대표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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