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3월24일 오후, 청도시위부서기,시장멍판리는 푸신호텔에서 산동성과학원생물연구소소장류커춘일행을 접견하였다.
멍판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 방역형세의 지속적인 호전에 따라 청도시는 지금 정상적인 생산,생활질서를 다그쳐 회복하고 있으며 경제사회발전의 각 항 사업은 점차적으로 제 궤도에 들어서고있다. 방역형세는 경제발전에 일정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지만 그대신 새로운 산업발전기회도 가져다 주고있다. 청도는 공업류형이 많고 발전의 기초도 튼튼한바 지금 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면서 다그쳐 현대화산업시스템과 경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바 거대한 발전의 잠재력과 협력공간을 구비하고있다. 금후 산동성과학원생물연구소에서는 과학연구, 인재 등 방면의 우세를 발휘하고 청도의 산업발전기초에 근거하여 생물지능제조,해양생물의약,식품가공 등 분야의 우세를 발휘하면서 산.학.연도킹을 강화하고 심층차적인 공동협력을 진행하며 청도의 전통산업에 기능을 부여하여 다그쳐 전이승급을 실현하기를 바란다. 청도시는 영상환경을 진일보 최적화하여 프로젝트의 본지방낙찰과 쌍방간의 심층차적인 교류협력을 위해 필요한 지지와 방조를 아끼지 않을것이다.
류커춘은 청도는 새로운 증대한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바 우리들은 청도의 개방발전의 대세에 융입되어 과학연구,성과전이, 사회봉사 등 분야에서 심층차적인 협력을 진행하면서 지방경제발전을 부축일것이라고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