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비즈니스 산둥항구(山东港口)테하이(铁海)국제물류단지 시안(西安)에서 착공

산둥항구(山东港口)테하이(铁海)국제물류단지 시안(西安)에서 착공

by mysdkr

일전, 산둥성항구그룹,중국철도시안국그룹유한회사가 시안국제항무구 등 협력파트너들과 손잡고 구축하는 산둥항구테하이(铁海)국제물류단지가 시안(西安)에서 착공되었다.
테하이(铁海)국제물류단지건설은 산둥성항구그룹이 먼 시안에 가서 진행하는 “서진(西进)”시리즈행동중 하나로 그 의의는 매우 크다. 작년도 소집된 2020.칭다오.육해연동포럼에서 황하연안9성(구)성소재지도시,교동경제권5시는 동서가 서로 돕고 육해(陆海)가 연동하는 협력창의를 공동발기였다. 산둥성항구그룹이 이번 먼 시안에 까지 가게된것은 바로 이 창의를 당지에 낙실하기 위함이다.
산시(陕西)는 황하류역생태보호와고품질발전의 핵심구역으로 산둥항구는 역대로 이 곳을 핵심오지중  하나로 삼고 있었다. 또 이 곳을 교두보로 하면서 항구기능을 프런트 로딩(前置)시켜 전반과정의 물류서진(物流西进)을 이끌고 광활한 서부지구를 위해 봉사하여 “일대일로”와 연결시키기 위함이다. 2020년도 산시(陕西)지구수출화물의 65%가 칭다오항구를 통해  해외로 운송되었다.
이번 산둥항구그룹이 중국철도시안그룹과 연합하여 시안에 테하이(铁海) 국제물류단지를 함께 건설함으로서  중국-유럽반열의 시안(西安)집결중심의 서북지구의 대물류망을 더욱  완벽화시키게된다. 그 외 산둥항구는 힘써 “중국북방생활재료할당센터”를 구추하고 “생산생활데이터 포드(资料港)”를 구축하여 시안(西安)에 테하이(铁海)국제물류단지를 건설함으로서 서북지구에서 가장 첨단적인 골드체인할당기지의 감제고지를 건설하게 되어 그 미래 발전전도는 매우 밝다.   
산동성항구그룹당위서기,이사장훠고우웬(霍高原)은 향후 산둥항구는 중추기능과 프랫폼우세를 부단히 확대하고 현대산업요소와 경제무역요소를 더욱 잘 집중시켜 내외무역이 상호보완되고 간선과지선이 서로 배합되며 육해가 서로 연동되는 종합물류시스템을 다그쳐 구축함으로서 힘써 산업체인과공급체인을 위해 봉사하는 “만능인터비이스(万能接口)”를 구축할것이라고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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