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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개세계500강기업 칭다오358개프로젝트에 투자

by mysdkr

칭다오시공상국의 수치통계에 따르면 제1차다국적회사지도자칭다오정상회의시 세계160개500강기업에서는 칭다오309개프로젝트에 투자하였다. 금년도6월까지 2년도 안돼는 사이에 칭다오에 투자한 세계500강기업은 이미 168개까지 늘었고 프로젝트도 49개나 증가되었다. 1984년도 칭다오에 첫 외상투자기업이 설립된 이래 지금짜지 37년간 칭다오는 다국적회사가 가장 밀집한 도시중하나로 되었는바 금년6월까지 칭다오의 외상투자기업은 이미 7000개를 초과한다.   
다국적회사지도자칭다오정상회의는 칭다오의 개방프로세스(开放进程)중의 또 하나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발탁되었다.제1차정상회의에서는 선진제조,정보기술,의료건강 등 분야에서 일부 세계500강기업 및 업체선두기업프로젝트들이 칭다오와 계약을 맺었으나 2년후인 지금은 상기프로젝트중7개가 이미 등록을 마쳤고 그중6개는 시공과운영에 들어갔는바 입금된 자금도 누계32.8억위앤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초상.스광리(拾光里)프로젝트는 이미 등록되어 16.2억위앤에 달하는  자금이 실제 입금되었다. 프로젝트도 이미 규획허가를 받았으며 지금 한창 입찰수속중이다. 중국해외산둥구역본부프로젝트도 이미 운영에 들어갔으며 실제입금된 자금은 6.65억위앤에 달하는바 중점적으로 금융,과학기술,신에너지,무역 첨단장비기금 등 방면에 투자하고 있다. 산둥성 신구에너지전이산샤(三峡)녹색발전기금도 이미 운영에 들어갔고 실제 입금된 자금도 5억위앤에 달한다. 버한쥐(博翰居)신형건축재료산업단지프로젝트도 이미 시공에 들어갔고 3.62억위앤에 달하는 자금이 실제입금되었으며 목전 주체공정이 한창이며 부분설비는 이미 안장이 마무리 되었다. 하이커스캉(海克斯康)산업단지제2기공사도 이미 시공에 들어갔으며 실제입금된 자금은 1761만달러에 달한다. 중웬하이윈(中远海运)LNG박막창고(薄膜仓)프로젝트도 이미 운영에 들어갔는바  이 액화천연가스저온저장운수기술은 주요하게 해상운수저장에 운용되는바 박막창고(薄膜舱)및 해당기술의 응용은 중국선박용시장과육지가스홀더(储气罐)시장기술의 공백을 메우게 되었다.
정상회의에서 체결된 프로젝트는 다국적회사”중창(重仓)”칭다오의 한개 축도(缩影)에 불과한바 향후 더욱 많은 다국적회사와 더욱 많은 프로젝트들이 칭다오를 선택할것이다. 제1차정상회의이래 이하이쟈리(益海嘉里)식품공업,타이허쟈버(泰和嘉柏)에너지 등 일부 다국적회사프로젝트들이 육속 칭다에 입주하였는바 베이징자동차완전차제조본부기지,오릭스그룹산업운영플랫폼본부 등도 선후하여 입주되고 있다. 그중 오릭스그룹본부프로젝트는 칭다오가 도입한 첫 세계500강본부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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