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문화 칭다오칭윈(青云)한국학교신캠버스(新校区) 청양서 착공

칭다오칭윈(青云)한국학교신캠버스(新校区) 청양서 착공

by mysdkr

2021년7월19일 칭다오칭윈(青云)한국학교신캠퍼스(新校区)착공식이 청양구에서 거행되었다. 이 학교는 칭다오지구에서 유일하게 중국교육부와 한국교육부의 이중비준을 받아 설립된 한국의 공립성적인  정규학교로 전부 건설이 마무리되면 1200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용납 할 수 있게된다. 칭다오시부시장겅토우(耿涛),칭다오주재한국총영사관총영사김경한(金敬翰)께서 시공의식에 참석하셨다.
칭다오칭윈(青云)한국학교교사는 청양구텐허루(天河路)1호에 자리잡게 되는데 명3월분에 정식 초생이 가능하다. 유치원,소학부,초중부와고중부가 설치되며 현유 33개반급에 교직원들은 113명이고 재학생수는 815명인데 모두가 한국적인원들의 자제들이다. 새로 건설되는 학교교사는 청양구류팅(流亭)가두창청(长城)남로이동,308국도이서,안러(安乐)지역사회이북에 자리잡게 되는데 부지면적은 30무에 건축면적은 1.8만제곱미터에 달한다.
목전 청양구에는 2000여개의 한국기업에 3.5만여명에 달하는 한국인들이  사업하면서 생활하고있다. 특히는 최근년간 청양구에서는 중일한지방경제무역협력선행구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는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방에 설립된 중일한상무이사회(칭다오)연락사무실과 한국중소기업부에서는 22만개에 달하는  최우수중소기업들을 선발하여 국제시장에 설립한 해외 첫 중소기업지원센터도 청양에 정착되어 시동되었다. 중한교류협력”국제객실”도 문을 열고 손님들을 접대하기 시작하였는바 백여개를 초과하는 한국상인협회와기업들이 입주되었다. 칭다오세계한국상인협력대회,일한(칭다오)수입상품박람회 등 일련의 문체경제무역활동들도 조직하였다. 텐타이(天泰)한국城 등 일부 한국인들이 집거한 국제지역사회구역도 건설이 마무리 되어 중한경제무역문화교류협력은 날따라 밀접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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