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제3분기 칭다오신설(新设)외자기업326호

제3분기 칭다오신설(新设)외자기업326호

by mysdkr

기자가 칭다오시시장감독관리국을 통해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2021년도 제3분기 칭다오시에 새로설립된 외자기업은 326호로 동기대비9.8%증장되었다. 9월30일에 이르기까지 전 시 실존외자기업은 13908호로 동기대비8.6%증장되었다.
비록 전염으로 인한 불리한 요소가 있었으나 금년도 이래 우리시 외자기업수량과외자기업등기자본은 여전히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있다. 금년도 제3분기 칭다오시의 신설외자기업은326호로 동기대비 9.8%증장되었으며 신설외자기업등기자본은 62.84억달러에 달한다. 신설외자기업의 등기자본으로보면 등기자본이 1000만위앤이상(1000만위앤 포함)에 달하는 기업이107호로 신설외자기업호수의32.8%를 차지해 작년도 동기대비11.5%증장되었다.
금년도 지난3분기로보면 새로설립된 외자기업은 비교적 빠른 증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자기업들의 투자신심도 진일보 증강되고있다. 제2분기와제3분기에 새로 설립된 외자기업은  지난분기보가 각 각 15.9%,14.7%증장되었다. 9월30일에 이르기까지  전시적으로 실존외자기업은13908호로 동기대비8.6%증장되었으며 외자기업등기자본은 1413.64억달러로 동기대비17.4%증장되었다.
업체분포로 보면 제3산업이 지속적으로 주도지위를 차지하고 있는바 신설외자기업은 278호로 제3분기신설외자기업수호의 85.3%를 차지한다. 신설외자기업호수에서 순위 제3위권내에 드는 업체로는 도매업과소매업,정보전송,소프트웨어와정보기술서비스업,제조업인바 각 각 106호,49호와45호이다. 신설외자기업의 분포구역으로 보면 순위 전3위권내에 속하는 기업으로는  청양구74호,황다오구47호,지오저우시와시남구가 31호로 각 각 신설외자기업호수의 22.75%,14.4%와9.5%를 차지하는바 신설외자기업호수의 56.1%를 차지한다.
투자주별로 보면 외상투자주체는 아시아주가 위주인바 신설외자기업호수의62.9%를 차지한다. 투자국과지구별로보면 제3분기 신설외자기업의 전2위권내에 드는 나라와지구로는 한국이 88호,중국홍콩이73호이고 일본의 신설외자기업은 10호이다.
“일대일로”연선나라의 제3분기실유외자기업은638호로 동기대비12.7%증장되었다. 신설외자기업은17호로 동기대비13.3%증장되었는바 증장폭은 비교적 빠른셈이다.
영상환경은 투자유치의 가장 좋은 명함장이며 고효률적인 프로젝트의 본지낙찰은 기업의 투자에 더욱 큰 신심을 가져다주며  칭다오경제발전의 지속적인 호전은 외자기업의 투자에 더욱 큰 신심을 가져다주게 되었다. 시시장감독관리국 등  외상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등기기관들은 상하이와선전을 따라배우면서 상사제도혁신개혁을 부단히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기업의 개업과정을 최적화 하였는바 기업의 간소화등기개혁를 추광하여 공고취소기간을 원래의45일로부터 20일로 단축시켰으며 원격지도와접수를 통해 “온라인”경외등기서비스를 실현함으로서 외상투자기업의 칭다오에서의 투자에 “캐속도로”를 마련하게 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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