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24일 오전, 제1차”기가바이트도시(千兆城市)”정상포럼이 칭다오국제회의센터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포럼은 공업과정보화부,산둥성인민정부,중국정보통신연구원,산둥성통신관리국에서 주최하고 칭다오시인민정부에서 주관하였다. 각 급 정부지도자,업계전문가들과 각 계 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나라”더불기가바이트(双千兆)인터넷건설과 “기가바이트도시(千兆城市)”발전경험을 둘러싸고 심도있는 교류와연구를 진행하였다.
공업과정보화부총공정사한샤(韩夏),산둥성부성장링원(凌文),칭디오시위부서기,시장조우호우즈(赵豪志)께서 포럼에 참석하시고 축사를 드렸다.
조우호우즈(赵豪志)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칭다오는 우리나라 연해중심도이면서 또한 비교적 일찍 디지털화와스마트화수단으로 도시발전을 이끈 도시이다. 금년도에 들어서 칭다오시는 디지털화전이를 도시발전을 이끄는 전략성적이고 전반성적이며 계통성적인 공정으로 삼고 “궁푸칭다오(工赋青岛)”전문활동을 실시하여 디지털도시건설은 이미 쾌속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다. 당전 칭다오는 당 제19기6중전회와중앙경제사업회의정신을 심도있게 관철낙실하고 있는바 우리들은 견정불의하게 도시디지털화전이를 추진하면서 적당하게 앞당겨 신형의 기초시설건설을 진행하고 디지털경제,디지털사회와디지털정부를 협동추진하면서 최선을 다해 제조업강국,인터넷강국과디지털중국건설을 위해 칭다오공헌을 기여하고있다.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첫 “기가바이트도시(千兆城市)”명단을 발표하였는바 베이징시,상하이시,텐진시,칭다오시,지난시,르조우시(日照市) 등 29개도시가 입선되었고 “기가바이트도시(千兆城市)”현판식도 진행하였다.
부분 첫패”기가바이트도시(千兆城市)”대표들이 건설성과를 교류하였는바 칭다오시부시장겅토우(耿涛)께서 칭다오시를 대표하여 교류발언을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