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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산: 동계대기오염방지 2개월강력조치 시행

by mysdkr

1월4일 칭다오시 라오산구 겨울철 대기오염 방지 2개월강력조치가 시작되었다. 이번 조치는 1~2월 석탄사용,보일러,시멘트,주조 등 산업오염원인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가동실태와 오염물질의 안정적 배출현황을 중점 점검한다.

동계 대기오염 강력조치에따라 초저배출 기준을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없는 시정을 독촉하고 법에따라 처벌한다. 오염방지 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않거나, 몰래 배출한 경우 법에 따라 처벌하고, 공안에 이송한다.  40여개 공업기업의 응급조작방안 “一厂一策” 편성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요구사항에 따라 긴급조작방안을 마련하지않거나 방안대로 응급저감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시정을 독촉 또는 법에 따라 처벌한다.중점업종인 VOCs기업의 원천, 과정, 말단 전공정 통제를 강화하고, 무조직배출관제와 정밀화 관리를 강화한다.공업 도장, 인쇄, 유류 저장 운송 판매 등의 업종을 조직하여 휘발성유기물 관리의 심도깊은 지도를 전개한다.

배출기준의 요구에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우, 법에 따라 행정처분, 생산중단, 일별연속가중처벌하며 공업용 난로의 조직배출과 무조직 배출 실태를 검사하고, 기준치 배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시정을 촉구하고 처벌을 진행한다.

무조직 배출 규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기한 내에 시정할 것을 촉구하고, 소형 제조 가공업, 불법 건자재가공, 폐 플라스틱 가공 등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실시하며, 새로 발견된 “산란오물”업체에 대해서는 분류 정리를 실시한다.

조직은 단속된 불법업체의 재발을 막고 ,비(非)도로를 이동하는 기계의 등록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등록정보를 규정대로 제공하지 않거나 허위 등록정보를 제공한 경우에는 기한을 정하여 시정을 명하거나 , 시정을 거부하면 법에따라 처벌하게된다.

2급 이하 배출단계의 기계를 중점적으로 장내 작업기계,차량등의 기준치 초과와 매연 문제를 철저히 단속해 중점사업장을 모두 커버하고, 기준치 초과 배출이 두드러진 사업장은 불신기업 명단에 포함시킨다.성단위 빅데이터 플랫폼을 잘 활용하여 전자대장을 잘 검사해야한다. 중오염 날씨 비상 기간에는 각종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 빈도도 높여야 한다.

한편으로 2021년 1월 ~11월 라오산구의 PM2.5 농도는 23마이크로세제곱으로 각구중 1위, 저년동기대비 8.0%개선 되었으며 PM10 농도는 48마이크로세제곱으로 각구중 1위, 우량률은 85.6%로 각 구 중 2위이며, 각각의 통제 목표평균으로는 시 전체 상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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