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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고속도로”중-한무역 가속화

by mysdkr

일전 ”신진쵸우5호(新金桥5号)”컨테이너선이 천천히 칭다오부두에 정박하였는바 12량의 수입전자설비를 가득실은 한국트리일어(挂车)가 육속 전거수송신체운송방식(甩挂运输方式)을 통해 세관감독관리작업장에 진입하였다. 칭다오따강(大港)세관관원들은 컨테이너와트리일러에 핵산검사를 진행한후 통과수속을 밟았다. 트리일러를 국내견인차로 바꾼후 곧 쟝수우시(江苏无锡)공장에 들어갔다. 화물이 배에서 하역되어서부터 떠날때가지 걸린 시간은 3시간미만이였다.
이는 중-한육해연운송거부운송(陆海联运甩挂运输)일상업무의 축도이다. 양국의 화물운송트리일러는 컨테이너선에 탑재되어 대방경내에 진입한후 직접 대방의 견인차에 의해 목적지까지 견인되는바 이는 중-한육해연합운송자동차화물운송의 제1단계에서 약속한 운수방식이다.  2011년도에 칭다오통로가 정식 개통된후 세관의 간편하고도 효율적인 감독관리 및  칭다오서 한국인천간 쌍방향 컨테이너항선의 우세에 의탁하여 그 업무량과 복사범위는 해마다 늘어나  이미 칭다오항구를 통해 수출입된 차량은 누계4000여차량에 달하며 화물가치는 18억달러를 초과해 동류형항목중 국내선두를 차지하고있다. 
칭다오세관종합업무처처장조우양(赵旸)은“세관 등 각방면의 노력에 의해 칭다오통로는 이미 정밀기기,반도체부품 및 대중형첨단설비의 가장 선호하는 경외물류방식”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세관에서는 수입컨테이너감독모식을 참고로 한국의 트레일러에 대해 감독관리하는바 전통적인”잠시적인 수출입”모식감독관리에 비해 과정이 대폭 간소화 되었고 기다리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다고 하였다. 한국트리일러는 중국견인차에 의해 직접 항구감독관리작업장소내에 진입하여 세관을 통과한후 다른 차를 바꾸지않고도 직접 전국 각지에 도달할수있게 된다. 산동과한국간 최단거리는 200해리도 않되지만 지금 9갈래의 중-한화물컨태이너선이 마련되어 있는바  이는 전국 총 수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매 주 50연 척수의 “석발조착(夕发朝至)”선이 한국을 왕복하는바 이로서 “해운가격 항공속도(海运价格、空运速度)”의 독특한 우세를 가진 중-한”해상고속도로(海上高速公路)”가 이뤄지게 되었다.
전거수송신체운송방식(甩挂运输)과전통적인 컨테이너운송방식과 대비하면 가히 3차의 항구천장작업(口岸吊装作业)과1차의 항구운수차량점류를 하지 않아 하역시 나타나는 화물손상위험을 막을수 있을 뿐 더러 운수시간도 보통해상운수보다 2내지3일간 절약할수 있어 화물의 가속출발을 실현할수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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