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산구 보융만가·2023년 노산구 박물관 군중연합전 및 소장품 전시회 개막

보융만가·2023년 노산구 박물관 군중연합전 및 소장품 전시회 개막

by mysdkr

노산 융매 6월 15일 소식

6월 15일에 중공 칭다오시 노산구위원회 선전부와 노산구문화관광국이 주최한 보융만가·2023년 노산구 박물관 군중연합전이 노산미술관에서 열렸다.

연합전은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주요 행사로는 보융만가·2023년 노산구 박물관 군중연합전 개막식,소장품 전시회, 박물관 대강당, 2023년 첫번째 “노산 좋은 선물” 문화창작대회, 노산구 각 박물관의 시리즈 행사 및 2023년 노산구 박물관 10대 전시회 평가 등 6가지 분야가 포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박물관 패션을 제공할 것이다.

노산구위원회의원 겸 홍보 부장 펑루밍은 축사에서 노산은 8000년 전 동이문화에서 시작되어 역사적으로 무거운 곳이며 산해문화, 차문화, 어문화 등이 융합 발전하는 특색있는 문화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근년에 노산구는 정부 주도 하고 플랫폼 구축을 강조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박물관 지구 “N +1″노산 모델을 실천하고 있는데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은 현대 생활에 녹아들어 인기 있는 체크인 장소로 변신하여 도시의 다양한 문화를 추가하고 있다.

앞으로 노산구는 박물관 지원 기구를 계속 개선하여 노산구 박물관의 건강하고 규범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박물관의 공공문화 서비스 품질과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문창 제품 개발을 촉진하여 더 많은 박물관이 현대 생활에 녹아들어 관객들의 정신적 및 물질적 필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며 노산 전역 관광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구축하여 새로운 시대 사회주의 국제 대도시 모범 창구지역 건설에 기여하여 칭다오의 새로운 시대 사회주의 국제 대도시 건설에 노산의 힘을 보태고 있다.

노산미술관에서 열린 소장품 전시회는 “시대적 유행을 탐색하는 유전자”를 주제로 “유행의 언어”, “유행의 충돌”, “유행의 흔적” 및 “유행의 라오산”이라는 네 가지 고유한 전시구역을 중심으로 노산구의 12개의 비국유 박물관에서 다양한 시기와 종류의 소중한 소장품을 전시하여 전통적인 예술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소장품 전시회는 6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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