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상합조직 국가 친환경 발전 포럼이 7월 8일부터 9일까지 칭다오에서 개최

상합조직 국가 친환경 발전 포럼이 7월 8일부터 9일까지 칭다오에서 개최

by mysdkr

7월 8일부터 9일까지 상합조직 선린 우호 협력 위원회, 생태 환경부, 산둥성인민정부, 상합조직 사무국이 공동 주최하는 상합조직 국가 친환경 발전 포럼이 칭다오에서 개최되었다. “친환경 발전을 위해 손을 잡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진하자”를 주제로 한 이 포럼은 메인 포럼과 상합조직 2024 생태의 해, 기술 혁신 부능 친환경 고품질 발전, 기후 행동을 통한 친환경 저탄소 전환 지원의 3개의 서브 포럼으로 구성되었으며 부대 전시와 현장 조사 활동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 약 350명의 국내외 게스트가 칭다오에 모여 친황경 발전 계획을 논의할 것이다.

이 포럼은 상합조직 회원국 정상회의의 성과를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고 올해 중국이 상합조직 순회 의장국을 맡은 후의 첫 번째 대규모 행사이며 상합조직 국가 간의 첫 번째 친환경 발전을 주제로 한 고위급 행사로 중앙 아시아 국가 간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친환경 “일대일로” 건설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포럼은 규모가 크고 규격이 높으며 총 350명의 국내외 게스트를 초대했다. 그중 국내외 게스트는 상합조직의 일부 국가 지도자, 회원국, 옵서버 국가, 대화 협력 파트너 국가의 환경 담당 부서 및 주중 대사관 대표, 상합조직 국가 매체, 관련 국제 조직, 해외 전문가, 학자, 기업 대표 등 15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많은 국내의 유명 학자, 원사, 전문가, 관련 기업, 협회, 상회, 금융 기관, 매체 대표 등도 포럼에 참석할 것이다.

이 포럼에서 국내외 환경 담당 부서의 고위급 대표, 기업인 대표, 전문가와 학자, 국제 조직 대표들이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상합조직 친환경 발전 파트너 발전을 함께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추진하자”를 발표하고 상합조직 국가 간의 친환경 에너지, 친환경 산업, 기후 변화 대응, 생태 보호 등 분야의 합력을 심화하고, 친환경 발전에 대한 지역적 합의를 도출할 것이다. “일대일로”의 협력 성과를 전시하고 산둥 친환경 저탄소 고품질 발전 성과와 친환경, 개방, 협력 발전의 새로운 성과를 전시하여 국내외 게스트에게 산둥의 아름다움을 종합적이고 입체적이고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포럼 기간 동안 중국-상합조직 생태 환경 보호 혁신 기지 협의를 체결하고 칭다오 상합시범구에서 생태 환경 보호 혁신 기지를 건설하고 샌행선시 제도의 창신 우세를 발휘하고 적극적으로 생태 환경 보호 친환경 기술, 친환경 금융, 친황경 산업 창신을 탐색하고 생태 환경 보호 협력 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여러 실험 시범 구역과 훈련 기지를 구축하여 생태 환경 보호 선진 기술과 관리 경험을 보급하고 친환경 “일대일로”의 공동 건설을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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